photo_2019-07-03_11-05-33

미국 최고 권위의 발명상 ‘에디슨 어워즈’ 뒷이야기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발명상이 ‘발명의 날 시상식’이라면, 미국에는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가 있습니다. 미 전역 각 산업 분야의 경영진 및 학자로 구성된 3,000여 명의 운영위원회가 약 7개월에 걸쳐 심사를 진행해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http://webzine.kipa.org/web/vol468/index.php?idx=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