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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 발표 <호흡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IoT 기술 적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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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0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19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2019 Healthcare Big Data Symposium, HBS)’가 개최되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에서는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CT-헬스케어 분야 AI,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가 발표 되었으며, IoT-빅데이터 전문 기업에서도 의료와 연계된 플랫폼(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논의의 장이 마련되었다.
장진웅 대표는 ‘Session3 헬스케어 빅데이터 산업을 만나다’ 에서 <호흡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IOT기술 적용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장진웅 대표는 폐는 한 번 손상되면 돌이키기 힘들며, 진단-관리를 통해 치료 이전에 미리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센서 장치를 이용하여 호흡 데이터를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카이언스는 차후 호흡 훈련을 위한 앱 게임을 출시하고, 수집된 호흡데이터를 여러 전문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 할 예정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