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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언스 & 디어오션 – 수중 다이버 안전 및 위험 방지를 위한 기술연구 협력 추진

(사진: 디어오션 대표/작가 와이진(Y.Jin))

대한민국 최초 수중 사진작가 와이진은 상어, 해저 동굴 등 바다를 스튜디오 삼아 역동적인 사진을 담아낸다. 커리어의 시작을 사진작가도 아니고 다이버도 아닌 스타일리스트라는 특이한 이력은 가진 와이진은 동양인으로는 드물게 남들보다 가운데에 위치한 그녀의 심장과 그로 인해 작아진 폐의 크기, 잠수하는데 불리한 심폐기능에도 불구하고 수중 작가로 활동한지 어느덧 10여년이 흘렀고 현재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수중 사진 작가로 불리고 있다.
와이진은 매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국제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한 다큐멘터리 ‘상어 보호 프로젝트’등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보다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사라질 것 같은 것들을 지키기 위한데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아동 및 여성, 사회 취약계층등의 보호기구와 휴먼케어 플랫폼을 개발& 보급하고 있는 카이언스의 장진웅 대표는 와이진 작가와 수중 다이버 안전 및 위험 방지를 위한 기술연구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